제일모직(대표 황백)이 8월 26일 아메리칸 컨템포러리 편집숍 ‘블리커’를 현대 본점에 오픈한다.
‘블리커’는 ‘랙앤본’을 40% 비중으로 전개하며 ‘빈스’, ‘제임스퍼스’, ‘잭스페이스’등 10개 브랜드로 구성된다.
매장 규모는 49㎡(15평)이며 가격대는 ‘랙앤본’ 재킷을 기준으로 100~200만원대.
백화점 관계자는 “컨템포러리 브랜드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미국내 경쟁력 있는 컨템포러리 브랜드로 편집숍을 구성했다. 향후 반응이 좋은 브랜드는 단독 매장으로 분리하는 방안까지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블리커’의 제품들은 모두 미국에서 바잉, 매장명은 뉴욕의 패션 스트리트 이름에서 가져왔다.
이전글
![]() |
라빠레트, 오프라인 매장 확대 |
|---|---|
다음글
![]() |
지이크파렌하이트, 액세서리 특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