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센, 뉴라인으로 젊은 감성 어필
위비스(대표 도상현)가 ‘지센’의 새로운 라인을 출시, 젊은 감성에 어필한다.
‘지센’은 현재 40대를 메인 타깃으로 하고 있는데 고객들의 마인드가 젊어짐에 따라 이들의 니즈에 맞추고 ‘지센’과 ‘지센옴므’의 복합매장이 확대됨에 따라 새로운 매출 동력을 찾기 위해 새로운 라인을 출시하는 것.
신규 라인은 ‘지센’의 페미닌 라인에서 젊은 감각을 업그레이드한 상품으로 이번 시즌 테스트후 내년부터 본격적인 전개에 나선다.
상품은 티셔츠, 니트 등 간절기용 상품으로 16개 스타일로 구성돼 있으며 한 아이템 당 적게는 400pcs에서 1,000pcs 가량 전개된다. 특히 젊은층이 많이 몰리는 상권의 매장을 중심으로 전개하고 있으며 호응도가 높은 편이다.
한편 내년에는 발열냉각 기능성 소재 등을 사용한 스포츠 라인의 비중을 높일 계획이다.
패션채널 2010. 8. 27(금)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