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무역, 대학로에 컨셉 스토어 오픈

한국패션협회 2010-09-01 09:13 조회수 아이콘 1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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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무역, 대학로에 컨셉 스토어 오픈

영원무역(대표 성기학)이 최근 대학로에 젊은 층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컨셉 스토어를 오픈했다.

‘영원’ 아웃도어 대학로점은 대학로만의 문화적인 요소와 젊은 층의 시티 라이프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웃도어라는 개념이 점차 일상생활에서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로 확대되면서 캐주얼하면서도 기능적인 스타일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확대되는 추세를 반영했다.

총 100평 규모로 50평은 유망한 예술가들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는 갤러리와 함께 카페테리아를 설치해 미술 작품도 감상하고 음료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안쪽의 아웃도어 매장에는 ‘노스페이스’의 캐주얼, 영 라인과 프랑스 아웃도어 ‘에이글’의 레인 부츠와 레인코트 등 라이프스타일에 맞춰진 다양한 제품들이 판매된다,

또한 시티 아웃도어 스타일을 즐길 수 있는 신발, 가방 등 다양한 액세서리 제품과 ‘골드윈’ 스키복을 겨울에 만날 수 있다.

어패럴뉴스 2010. 9 .1(수)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