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무역, 대학로에 컨셉 스토어 오픈![]()
영원무역(대표 성기학)이 최근 대학로에 젊은 층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컨셉 스토어를 오픈했다.
‘영원’ 아웃도어 대학로점은 대학로만의 문화적인 요소와 젊은 층의 시티 라이프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웃도어라는 개념이 점차 일상생활에서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로 확대되면서 캐주얼하면서도 기능적인 스타일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확대되는 추세를 반영했다.
총 100평 규모로 50평은 유망한 예술가들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는 갤러리와 함께 카페테리아를 설치해 미술 작품도 감상하고 음료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안쪽의 아웃도어 매장에는 ‘노스페이스’의 캐주얼, 영 라인과 프랑스 아웃도어 ‘에이글’의 레인 부츠와 레인코트 등 라이프스타일에 맞춰진 다양한 제품들이 판매된다,
또한 시티 아웃도어 스타일을 즐길 수 있는 신발, 가방 등 다양한 액세서리 제품과 ‘골드윈’ 스키복을 겨울에 만날 수 있다.
어패럴뉴스 2010. 9 .1(수)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