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GT W, 액세서리 추가... 토털화

한국패션협회 2010-09-17 09:15 조회수 아이콘 1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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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GT W, 액세서리 추가... 토털화

LG패션(대표 구본걸)이 ‘TNGT W’에 ‘필론’, ‘킷슨’ 등 액세서리 브랜드를 추가 토털숍의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다.

LG는 지난 15일 신사동 가로수길과 명동 ‘TNGT W’ 매장에 프랑스 인테리어 소품 브랜드 ‘필론’을 추가 구성했다. ‘필론’은 물병, 볼펜, 거울, 헤어빗, 미니 파우치 등 동물, 꽃의 다양한 캐릭터가 접목된 상품.

이와 함께 최근 린제이 로한, 패리스 힐튼 등 헐리우드 스타들이 선호해 유명세를 탄 가방브랜드 ‘킷슨’의 스팽글 토드백 수입권을 획득, 약 6~7개 스타일을 매장 내 별도 선반장에 구성했다.

회사 관계자는 “다양한 액세서리 아이템들을 편집 형태로 구성했을 때 의류 판매율도 높아지고 브랜드가 지향하는 토털 숍으로의 방향과도 잘 맞는다”고 말했다.

LG패션은 이번 2개 매장에서 테스트 후 이 브랜드를 다른 매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패션채널 2010.9.17(금)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