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데즈 이너웨어 대박 행진
「코데즈컴바인 이너웨어」가 매출 목표를 상향 조정할 계획이다.
이 브랜드는 지난 6월 매출만 33억원을 넘겼다. 이에 매출 목표를 상향해 인너웨어 리딩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굳힌다는 방침이다.
특히 신세계 인천 매장은 7개월 연속 1억원 매출을 달성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2억 2000만원 매상을 올려 캐주얼을 포함한 지하 1층 매장 중 1위를 차지했다.
롯데백화점 부산 매장도 지난해 하반기 MD 개편 이후 매출이 3배나 신장했다.
이처럼 계속되는 목표 매출 초기달성으로 「코데즈컴바인 이너웨어」측은 행복한 고민 중이다.
관계자는 “올 초 매출 목표를 상향 조정한 바가 있으나 이런 매출 상승세가 지속된다면 또 한번 매출 목표를 상향 조정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고급스러운 브랜드 이미지를 추구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대를 유지하는 전략이 적중한 것 같다”고 말했다.
「코데즈컴바인 이너웨어」는 올해 120개 매장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패션인사이트 2010. 7. 23(금)http://www.f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