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점주 선호 1위 노스페이스

한국패션협회 2010-07-26 10:41 조회수 아이콘 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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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점주 선호 1위 노스페이스

아웃도어 ‘노스페이스’가 대리점주들이 가장 선호하는 브랜드로 꼽혔다.

본지가 전국 주요 상권의 대리점주 120명을 대상으로 벌인 설문 조사에 의하면 ‘노스페이스’는 18명의 지지를 받아 가장 운영하고 싶은 브랜드 1위에 올랐다.

이어 ‘네파’, ‘케이투’, ‘카파’가 8명, ‘나이키’, ‘라코스테’, ‘뉴발란스’, ‘코오롱스포츠’가 6명, ‘라푸마’, ‘빈폴’, ‘아디다스’, ‘여성크로커다일’이 4명씩 지지를 얻었다.

변경을 원하는 복종을 묻는 질문에는 아웃도어 40명, 스포츠 36명으로 최근의 상승세를 반영했다.

영업 부진에 가장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는 ‘대형유통 확산’(50명)이 가장 많았고, ‘경기침체’(38명), ‘본사정책’(16명), ‘가격경쟁’(4명) 등이 그 뒤를 이었다.

본사에 가장 요구하고 싶은 점으로는 ‘충분한 물량공급’(46명), ‘마진율 인상’(26명), ‘공격 마케팅’(20명), ‘품질 향상’(12명), ‘점주의견 수용’(6명), ‘지원 확대’(6명), ‘직원 서비스 교육’(2명) 등의 순을 보였다.


어패럴뉴스 2010. 7. 26(월)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