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담포라, 세컨 라인 M포라 첫 선 마담포라(대표 이병권)가 백화점 중심의 마담 정장 ‘마담포라’의 세컨 라인 ‘엠 포라(M POLLA)’를 선보인다.
올 추동 시즌부터 전개되는 ‘엠 포라’ 라인은 50대 중년 여성을 메인 타겟으로 하며 40대 미씨층까지를 겨냥한다.
특히 가격전개에서 기존 ‘마담포라’ 대비 20% 하향해 폭 넓은 소비자층 흡수를 노렸다.
추동 상품 기준 재킷이 30~60만원대, 인너웨어가 10~30만원대, 하의류가 20~30만원대.
상품 구성은 럭셔리, 스포티, 엘레강스 라인으로 나눠 고품질의 특화 소재를 사용한 정돈된 스타일의 셋업 아이템부터 온, 오프 타임에 두루 활용도가 높은 캐주얼 아이템들까지 다양하게 구성했다.
이 회사는 먼저 롯데와 신세계 본점 등 10개 미만의 ‘마담포라’ 거점 점포부터 신규 라인을 출시, 마켓 테스트를 벌일 계획이다.
향후 소비자 반응과 영업 실적에 따라 물량과 유통 채널 확대, 독립 브랜드 전개를 검토할 방침이다.
어패럴뉴스 2010. 7. 26(월)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