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뜨블랑슈, 재즈 파크 콘서트 개최 ![]()
동일레나운(대표 송문영)의 TD캐주얼 ‘까르뜨블랑슈’가 지난 21일부터 3일간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100번째 재즈파크 콘서트을 열었다.
한국의 1세대 재즈인들을 조명한 다큐멘터리 영화 ‘부라보! 재즈라이프’의 미니 시사회로 시작한 이번 콘서트는 첫날 신관웅, 김준, 이동기등 한국의 재즈 아티스트들의 무대로 꾸며졌다.
둘째 날은 하모니카 연주자 전제덕과 젊은 실력파 뮤지션들로 구성된 빅밴드가 대중적인 재즈무대를 선보였으며, 셋째 날은 연주 실력을 인정받은 재즈 프로젝트 그룹이 개성 있는 연와 하모니로 공연을 열었다.
100회째 재즈 콘서트를 기념해 입장료를 단돈 천원만 받았으며, 수익금 전액은 재즈 발전 기금으로 활용된다.
어패럴뉴스 2010. 7. 27(화)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