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젠’, 뉴 잉글랜드 라인 출시
![]()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올젠’이 신규 라인인 ‘뉴 잉글랜드’를 출시했다.
‘뉴 잉글랜드’는 그동안 수입 전개하던 ‘헤리티지’ 라인에 비해 가격을 낮춘 자체 기획 상품이다.
메인 상품에 비해서는 다소 가격이 비싸지만 감도를 높였고, 지난 시즌 수입 라인에서 선보였던 재킷과 점퍼 등을 새로운 패턴과 국내 개발 소재를 사용했다.
재킷과 점퍼 등 아우터를 중심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따라서 수입 라인과 주력 상품을 연결하는 브릿지 군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통은 주요 백화점 매장에 선보인 뒤 다음 시즌 전점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이 회사 김지훈 사업부장은 “신규 라인 출시로 전체적인 상품의 균형과 연결성이 한층 업그레이드되어 작년만큼 좋은 실적을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어패럴뉴스 2010.9.8(수)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