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크파렌하이트, 지난달 매출 6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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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대표 박성철)의 ‘지이크파렌하이트’가 지난달 65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또 중국 온주 매장 오픈으로 현지 직영 매장과 국내 매장을 합쳐 100개 유통망을 확보했다.
지난달 23일에는 서울컬렉션을 진행하고, 윈터 브랜드 데이인 24일에는 일 매출 10억을 돌파했으며, 구로 더블유몰과 대구모다점에서는 2억이 넘는 매출을 달성했다.
또 원주점, 패션아일랜드, 대구 올브랜, 김포공항 아웃렛 등 7개점에서 1억이 넘는 매출을 올렸다.
점당 효율은 전년 대비 15% 이상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이크파렌하이트’는 올해 매출 목표인 500억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예상되며, 2011년에는 65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어패럴뉴스 2010.11.8(월)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