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내셔널, ‘어그 오스트레일리아’ 인수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김해성)이 지난 1월 1일부로 ‘어그 오스트레일리아’의 국내 독점 판매권을 인수했다.
이 회사는 양털부츠의 대명사로 통하는 ‘어그 오스트레일리아’의 국민적인 인지도와 브랜드의 확고한 아이덴티티를 바탕으로 향후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의 육성을 위해 국내 판권 인수를 결정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그동안 국내 시장에서 양털부츠에 한정돼 있던 아이템을 의류, 가방, 액세서리까지 확대 전개하고 추동시즌뿐만이 아니라 춘하시즌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여 상시 매장 형태로 운영할 계획이다.
상반기 중으로 청담동에 ‘어그 오스트레일리아’의 플래그십스토어를 오픈할 예정이며 향후 국내 백화점을 중심으로 매장을 확대한다.
이와 함께 ‘어그 오스트레일리아’의 마케팅을 강화, 트렌디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어필한다는 전략이다.
패션채널 2012년 1월 18일 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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