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니나리치와 복합매장 전개

한국패션협회 2010-07-29 09:04 조회수 아이콘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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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니나리치와 복합매장 전개

제일모직(대표 황백)이 기존 ‘갤럭시’ 가두매장을 ‘니나리치’와 복합으로 전개한다.

이에 따라 하반기 강릉점, 제주점 등 3개 매장을 통합 매장으로 전환, 우선적으로 리뉴얼에 들어가며 향후 반응에 따라 확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통합 매장은 330㎡(100평) 규모에 ‘갤럭시’, ‘갤럭시캐주얼’, ‘니나리치’로 구성된다.

서인각 팀장은 “‘갤럭시’의 토털화, 고급화 전략의 일환으로 기존 대리점을 토털 메가숍으로 전환해 경쟁력을 제고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갤럭시’ 대리점은 현재 지방을 중심으로 40여개 매장이 영업중이다.

패션채널 2010. 7. 29(목)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