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0억「르샵」, 대리점 잡아라
현우인터내셔날(대표 이종열)이 전개하는 「르샵(LeShop)」이 올해 1700억원을 목표로 달린다. 지난해 런칭 6년만에 1500억원의 외형으로 성장한 이 브랜드는 올해 유통망 정비를 통해 한층 안정된 모습을 보여주고자 한다.
특히 그 핵심이 되는 대리점 부분은 지난 12, 13일 양일간 진행된 신년회를 통해 살펴볼 수 있다. 이번 행사는 2011년 한해 동안 브랜드 성장을 위해 노력한 대리점주 및 매니저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2012년을 「르샵」이 새롭게 도약하는 해로 만들자는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진행됐다.
「르샤」은 우수매장 표창을 비롯해 2012년 트렌드 설명회, VM 계획 등을 발표하고 대리점주들과 의견을 교류하는 장을 가졌다. ‘긍정’, ‘소통’, ‘행복’의 3가지 키워드를 바탕으로 하는 2012 영업 운영방안에 대한 공유의 시간을 가졌다.
2011년 영업 활동 리뷰를 통해 2012년 개선방향에 대해 대화하고 ‘유쾌한 소통의 법칙 67’의 저자 김창옥 교수를 초청해 ‘유쾌한 매장을 만들기 위한 커뮤니케이션’을 주제로 심신 리프레싱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부터 대리점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도입되었던 매출 상위 3개 매장에 수여하는 ‘스타샵’ 선정 제도 외에도 다양한 부분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매출 신장이 우수한 매장을 대상으로 한 ‘하이킥상’ 매출목표 달성율이 높은 매장을 대상으로 한 ‘오로라상’ 신규오픈 매장 중 매출실적이 우수한 매장을 대상으로 한 ‘슈퍼루키상’ 등이 신설돼 대리점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우선 스타샵에는 10억 이상의 매출을 기록한 청주점, 이천점, 제주 칠성점이 선정됐으며 하이킥상에는 김포공항점, 오로라상은 양산점이 차지했으며 슈퍼루키상은 의정부 녹양점이 차지했다.
패션비즈 2012년 1월 25일 http://www.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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