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지오지아(ZIOZIA)」가 톱스타 장근석, 문근영이 출연해 관심을 모으고 있는 KBS 월화 미니시리즈 <매리는 외박 중>을 제작 협찬한다.
11월 8일 첫 방송되는 이 드라마는 리얼리티 가상 결혼에 관한 트렌드한 드라마로서 젊은 남녀의 일과 사랑, 삶의 의미를 흥미있고 경쾌하게 그려나가는 가운데, 결혼과 사회, 가족과의 화해에 대한 의미있는 드라마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드라마에서 보여주는 이미지가 젊고 트렌디한 「지오지아」의 모습과 잘 맞아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가 전망되고 있다. 스타일리시한 패션아이콘으로 불려지는 장근석과 김재욱을 통해서도 지오지아 스타일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지오지아」는 10월에 전년대비 25% 신장하여 97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공격적인 영업력과 전략상품 가죽, 캐주얼 재킷켓 등에서 폭발적 반응을 통하여 상승세를 이끌었으며 올해 800억원 매출 달성을 무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패션인사이트 2010.11.10(수) http://www.f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