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튼주니어, 패딩 베스트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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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미래(대표 박상돈)의 주니어 브랜드 ‘노튼주니어’가 출시한 패딩 베스트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간편하게 보온성을 유지할 수 있는 패딩 베스트는 가볍고 소매가 없어 활동이 편한 것이 특징으로, 출시 2주 만에 30%가 넘는 높은 판매율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짝이는 소재감에 모자 안쪽의 깅엄체크 처리로 스타일리쉬함을 더했으며, 가격은 5만9천원이다.
남아는 블랙, 버건디, 딥 블루 등 3가지 컬러로, 딥 블루가 40% 이상의 판매율을 기록하며 가장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패딩 베스트는 몇 가지 아이템을 레이어드 하는 방법으로 조절이 가능해 실용적이며, 다운된 컬러를 사용하면서도 광택 느낌이 화려함과 경쾌함을 줘 스타일리쉬한 연출이 가능해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앞으로 다양한 스타일의 패딩 베스트를 더 출시할 예정이다.
어패럴 뉴스 2010.11.11(목)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