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아이앤씨, 사내 정보 공유 모임 더블S 결성

한국패션협회 2010-08-11 11:06 조회수 아이콘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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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아이앤씨, 사내 정보 공유 모임 더블S 결성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가 고객들과 새로운 소통도구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우성아이앤씨(대표 이장훈 이종우)가 사내 정보 공유 모임인 ‘더블 S(Smartphone&Storytelling)’를 결성해 눈길을 끌고 있다.

‘더블S’는 최근 주목받고 있는 마케팅 툴인 스마트폰과 스토리텔링에 관해 심도 있게 알아보기 위해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모임으로 시작 됐다.

스마트폰 확산의 시초인 아이폰이 출시되기 이전부터 관심 있는 직원들이 매주 금요일 모여 활동하기 시작했으며, 이제는 마케팅팀뿐만 아니라 ‘예작’, ‘랑방컬렉션’, ‘ 본’, ‘본 지-플로어’ 등 전 브랜드의 기획 및 영업부 직원들까지 참여폭이 확대됐다.

브랜드 간 정보 공유를 통한 시너지 효과뿐만 아니라 업무에 반영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브레인스토밍(brainstorming)을 통해 공유, 효율을 높이는데 일조하고 있다.

가장 큰 성과는 직원들이 매장 방문이나 시장조사 시 트위터로 관련 사진을 올리고 바로 피드백을 통해 빠르게 업무에 반영하고 있는 것.

이밖에 유용한 어플리케이션은 서로 공유하며, 직원들의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마케팅팀 나인주 부장은 “스마트폰과 스토리텔링 마케팅에 대한 정보 교류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이라며 “향후 지속적이고 자발적인 활동을 통해 업무에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수 있도록 운영 할 것”이라고 말했다.

어패럴뉴스 2010. 8. 11(수)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