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패션(대표 구본걸)이 ‘닥스숙녀’ 메가숍을 신세계 본점에 오픈했다.
이 매장은 영업면적 99.1㎡(약 30평) 규모에 기존 상품과 함께 액세서리 라인을 확대 구성해 가방, 구두, 벨트, 장갑, 스카프, 머플러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인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트렌치코트, 벨트 없는 슬랙스 등 일부 아이템을 매장 내에서 주문제작(Order Made)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적용했다.
이에 따라 소비자가 소재와 사이즈를 선택할 수 있게 됐으며 매장 한 켠 내 주문을 위한 테이블을 마련하고 별도 스와치북도 비치했다.
LG패션은 신세계 본점을 시작으로 향후 현대 킨텍스점 등 중심 백화점에 메가숍을 오픈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