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스폴햄, 10대 층서 인기![]()
에이션패션(대표 박재홍)의 ‘팀스폴햄’이 주목을 받고 있다.
‘폴햄’의 라인 확장 브랜드로 젊은 층을 겨냥하고 있는 ‘팀스폴햄’은 최근 10대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캐주얼 존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롯데백화점에서는 동일 상품 군(쿨 캐주얼 존) 기준 올 3분기 매출이 타 브랜드 평균 매출 보다 30% 가량 높았다.
케이블TV M.net에서 진행 중인 ‘슈퍼스타 K2’ 메인 스폰서 참여를 비롯해 각종 연예 프로그램을 통해 로고와 캐릭터를 노출시키면서 브랜드 인지도가 크게 상승한 것이 주된 요인으로 분석된다.
특히 지난 6월 첫 선보인 캐릭터 ‘티피(Tephy)’를 활용한 아이템들의 반응이 좋았다.
이에 따라 올 추동 시즌 PPL을 더욱 강화하고 캐릭터를 활용한 아이템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주요 고객층인 10대들은 캐릭터에 큰 반응을 보인다. 이번 시즌에는 후드티셔츠, 패딩 아이템을 주력으로 캐릭터를 활용한 제품 판매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어패럴뉴스 2010. 8 .27(금)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