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지아, 메가브랜드로 육성

한국패션협회 2011-04-25 11:25 조회수 아이콘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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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지아, 메가브랜드로 육성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지오지아’가 메가 브랜드로 도약에 나선다.

이 회사 관계자는 “현재 내수 부문에서 ‘지오지아’의 2000억원대 브랜드 육성을 위한 프로젝트 전략이 보고된 상태로, 아직 계획안이 완성되지는 않았으나 메가 브랜드화를 위해 타 복종으로 라인 확장을 시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오지아’는 지난해 남성캐릭터 시장에서 800억원을 올렸으며, 올해는 1천억원 돌파를 목표로 하고 있다.

백화점과 가두점에서 탄탄한 인지도를 구축해 놓은 것이 장점으로, 지난 14일 제한적인 남성캐릭터 시장을 넘어 새로운 마켓 진출의 밑그림을 위한 1차 사업계획안을 내부적으로 발표한 상태다.

우선 올 하반기와 내년 상반기 지방에 미 입점된 주요 백화점에 매장을 추가로 오픈한다.

또 그동안 약세를 보여 왔던 강원도 지역 공략을 가속화하고, 아울렛과 쇼핑몰 등의 유통채널도 확대해 1차 목표인 1천억원 매출 돌파의 발판을 삼을 계획이다.

이후 라인 확장을 통해 캐주얼과 여성복 등 다른 복종으로의 진입도 추진도 검토 대상으로 포함 되고 있다.

어패럴뉴스 2011년 4월 25일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