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무역, 스마트 울 스토어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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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무역(대표 성기학)이 최근 프리미엄 기능성 소재 뉴질랜드 메리노 울을 사용하는 브랜드 ‘스마트울(SmartWool)’ 스토어를 세계 최초로 오픈했다.
만리동에 위치한 이 스토어는 의류부터 양말, 액세서리까지 아웃도어와 관련된 전 라인을 선보이게 된다.
‘스마트울’은 1994년 미국 콜로라도에서 탄생한 프리미엄 울 브랜드로, 미국과 유럽, 일본 등 아웃도어 시장에서 급성장하고 있다.
탁월한 편안함과 우수한 수분 흡수, 건조 기능을 갖춘 친환경 소재로 폴리에스터 대비 에너지 소비가 25%에 불과하다.
특히 아웃도어 제품의 기본 특성인 보온성과 항균소취 기능이 뛰어나 사용이 늘고 있다.
이 회사 장경애 이사는 “친환경 소재에 대한 관심이 커짐에 따라 ‘스마트울’ 스토어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프리미엄 울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어패럴뉴스 2011년 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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