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미, 봉마르셰百 등 바잉↑

한국패션협회 2011-04-27 09:25 조회수 아이콘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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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미, 봉마르셰百 등 바잉↑



쏠리드옴므(대표 우영미, www.wooyoungmi.com)의 「우영미」가 지난 2011/2012 A/W시즌 파리 컬렉션을 마치고 전세계 백화점 바이어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프랑스 영국 홍콩 등 각국 주요 백화점 바이어들이 적게는 20%에서 많게는 120%까지 바잉 물량을 확대한 것.

프랑스 봉 마르셰 백화점은 물량을 70%정도 확대해 주문했고 홍콩 하비니콜스 백화점은 120%, 영국 셀프리지 백화점 100%, 모스크바의 춤도 20%나 주문을 확대했다. 「우영미」의 상품을 전개하고 싶다고 새롭게 등장한 바이어도 15명에 이른다. 회사 전체적으로 봤을 때 생산량 중 30% 이상이 수출물량이다.

우 대표는 “이제는 파리와 밀라노의 ‘맨즈 위크’ 기간 동안 전세계 남성복을 취재하는 사람들 중 우리가 원하는 프레스들 다 왔다고 본다. 각국 주요 백화점 바이어부터 편집장들까지 퀄리티도 우수하다”라면서 “그만큼 컬렉션의 질도 높아지고 인지도도 쌓은 만큼 앞으로의 목표는 유럽과 미국 주요 백화점 단독 매장 입점이다”라고 말했다.


 
패션비즈 2011년 4월 27일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