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영미, 봉마르셰百 등 바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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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리드옴므(대표 우영미, www.wooyoungmi.com)의 「우영미」가 지난 2011/2012 A/W시즌 파리 컬렉션을 마치고 전세계 백화점 바이어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프랑스 영국 홍콩 등 각국 주요 백화점 바이어들이 적게는 20%에서 많게는 120%까지 바잉 물량을 확대한 것. 프랑스 봉 마르셰 백화점은 물량을 70%정도 확대해 주문했고 홍콩 하비니콜스 백화점은 120%, 영국 셀프리지 백화점 100%, 모스크바의 춤도 20%나 주문을 확대했다. 「우영미」의 상품을 전개하고 싶다고 새롭게 등장한 바이어도 15명에 이른다. 회사 전체적으로 봤을 때 생산량 중 30% 이상이 수출물량이다. 우 대표는 “이제는 파리와 밀라노의 ‘맨즈 위크’ 기간 동안 전세계 남성복을 취재하는 사람들 중 우리가 원하는 프레스들 다 왔다고 본다. 각국 주요 백화점 바이어부터 편집장들까지 퀄리티도 우수하다”라면서 “그만큼 컬렉션의 질도 높아지고 인지도도 쌓은 만큼 앞으로의 목표는 유럽과 미국 주요 백화점 단독 매장 입점이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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