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커, 라이딩룩 주목

한국패션협회 2011-04-27 09:34 조회수 아이콘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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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커」 라이딩룩 주목

코데즈컴바인(대표 박상돈)의 어번 아우트로 캐주얼 브랜드 「하이커」가 올 봄, 가벼운 레져 활동을 위한 머스트 해브 아이템(must have item)을 제안한다.

요즘 날씨가 점점 따뜻해 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산으로 들로 혹은 가까운 공원으로 몰리고 있다. 몹시도 추웠던 겨울 그 동안 잠들어 있던 몸과 마음을 깨우려는 사람들이 너도나도 바깥 활동을 하려는 것이다. 이렇게 가벼운 나들이 정도의 야외 활동에 정통 아웃도어 의상은 너무 부담스럽다. 컬러풀한 의상이 봄맞이 야외 활동 시 기분을 좋게 하고 여기에 기능성도 첨가 되어 있어 패션성을 잃지 않으면서도 활발한 야외 활동을 할 수 있다. 「하이커」는 이런 가벼운 야외 활동에 어울릴 다양한 머스트 해브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그 첫 번째로 다양한 종류의 팬츠다. 최근 레깅스는 다양한 기능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흔히 추울 때만 입는 겨울 아이템으로 많이 생각하는 레깅스는 이제 다양한 가공과 기능을 첨가 해 레저 활동 시 입으면 좋을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거듭 났다.

「하이커」도 다양한 레깅스와 레깅스 팬츠를 선보이고 있는데 여기에 디자인을 강화해 다른 상품들과의 차별성을 두었다. 이런 패션 레깅스는 자전거를 타거나 조깅을 할 때 입으면 좋은데 신축성이 좋은 레깅스가 활동을 자유롭게 하며 다리 라인도 잡아 줘 몸매 관리에 신경 쓰는 여성들에게는 안성 맞춤이다. 이런 레깅스에 짧은 핫팬츠를 매치하면 운동 할 때나 자전거를 탈 때도 스타일을 잃지 않을 수 있다.

다가오는 여름 시즌을 맞아 다양하고 재미있는 티셔츠 시리즈도 선보인다. 티셔츠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화이트 라운드 티셔츠에 다양한 프린트로 무장한 「하이커」의 티셔츠 시리즈는 화려한 만큼 다양하고 재미있는 프린트를 담고 있다.

자연과 인간이 하나 된 설계도를 재미있는 프린트로 표현해 화이트 티셔츠 특유의 깔끔한 멋까지 더한 이 상품은 데님과 매치하면 아주 좋다. 여성용 제품으로만 출시 된 카무플라주 민소매 티는 등에 카무 플라쥬패턴이 무겁다기 보다 재미있는 프린트처럼 보여진다. 심플한 민소매 티셔츠가 멋스런 패션 아이템으로 돋보이는 것이다. 여기에 컬러감이 화려한 이너를 레이어드 하고 배기 팬츠나 청바지를 매치하면 엣지 있는 패션 스타일을 만들 수 있다.

산을 모티브로 한 티셔츠 시리즈도 재미있다.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도보 여행자라는 의미를 지닌 「하이커」는 산을 활용한 다양한 프린트 티셔츠도 선보이고 있는데 이는 「하이커」가 아우트로 캐주얼 브랜드로의 컨셉을 정확히 표현하는 것이기도 하다. 이 마운틴 티셔츠는 이미 고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 베스트 아이템이 되기도 했다.

여기서 ‘어번 아웃트로 캐주얼(urban outro casual)’이란 아웃도어(outdoor)와 메트로(metro)의 결합어로 일상생활 속에서도 언제든지 스포츠와 레저를 즐기려는 사람들을 위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뜻한다. 이와 더불어 「하이커」는 이태리 정통 웨하스 과자인 로아커와 공동으로 티셔츠를 개발하고 이를 활용한 이벤트도 진행 할 예정이다.

아우터는 얇지만 방수 가공 처리 된 점퍼를 입어 주면 야외 활동 시 체온 조절도 가능 하다. 이 밖에도 「하이커」는 봄이면 어김없이 찾아 오는 MT 시즌을 맞아 패셔너블한 야상 점퍼 와 후드 베스트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으며 명동, 홍대, 이대 매장 등을 비롯 해 대구, 청주, 일산 포천 등 매장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패션비즈 2011년 4월 27일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