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I&C,1분기 목표 초과달성

한국패션협회 2011-04-29 09:45 조회수 아이콘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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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I&C,1분기 목표 초과달성

우성I&C(대표 이장훈, 이종우 www.woosunginc.com)이 올해 1분기 목표매출을 초과달성했다. 특히 전 사업부가 모두 목표치를 웃돌았으며 그 결과 전개 중인 셔츠 「예작」과 「랑방」, 남성캐릭터 「본」과 「본지플로어」까지 총 4개 브랜드 모두 평균 25%의 전년대비 매출상승률을 기록했다.

「예작」의 경우 전체 매장평균 23%의 상승률을 나타냈다. 특히 롯데 대구점과 갤러리아 진주점, 롯데 상인점 등 대구권 매장의 상승세가 눈에 띈다. 토털 브랜드로 컨셉을 정의하고 액세서리, 언더웨어 등 제품군을 확대한 이 브랜드는 지난달 롯데 광복점과 대전점에 액세서리 단독매장을 오픈했다. VIP층을 노리는 「랑방」은 전년대비 50%의 상승세를 보였다. 신세계 강남과 본점, 갤러리아 압구정점, 현대 본점 등 프레스티지 고객을 확보하며 매출에 탄력을 받고 있는 모습이다.

「본」과 「본지플로어」는 전년대비 각각 20%와 116%의 상승률을 보였다. 특히 「본지플로어」는 롯데 일산점에서 120%, 일산 덕이점과 둔산 로데오점에서 매출목표 대비 50%의 초과달성했다. 특히 재킷을 비롯해 캐주얼 세트 판매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현재 이 브랜드는 30개점에서 전개 중이다.

전브랜드의 상승세를 경험한 이 기업은 올해 1000억대 외형을 바라본다. 브랜드별로 「예작」 350억원, 「랑방」 120억원, 「본」 380억원, 「본지플로어」 150억원을 목표로 한다. 

어패럴뉴스 2011년 4월 29일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