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린느」뉴미니멀 베스트는?

한국패션협회 2011-05-02 11:15 조회수 아이콘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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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린느」뉴미니멀 베스트는?
한섬(대표 정재봉)에서 전개하는 「셀린느」가 이번 S/S시즌 피비 파일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감성이 충만한 베스트 아이템을 선보인다. 뉴 미니멀리즘 열풍을 예고하는 '멀티 유즈 베스트(MULTI-USE VEST)'다.

「셀린느」의 이 베스트는 부드러운 터치감이 실크처럼 부드러운 본디드 플랑제 가죽 소재의 상품이다. 타 브랜드에서 볼 수 없는 차별화된 기법(본딩 테크닉)이 돋보인다. 본딩 테크닉이란, 두 장의 가죽을 겉과 안으로 맞대어 그대로 붙인 후 후처리 없이 커팅하는 기법을 말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미니멀한 가죽의 컷팅 디자인이 돋보이는 「셀린느」의 베스트는 클래식 룩부터 오피스 룩까지 손색 없을 정도로 다양한 스타일에 매치가 가능하다. 아이보리, 와인, 블랙 3가지 컬러로 선보이며 가격은 미정이다라고 말했다.












패션비즈 2011년 5월 2일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