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하우스, 추동 품목 확대

한국패션협회 2011-05-03 08:25 조회수 아이콘 1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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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하우스, 추동 품목 확대

보령메디앙스(대표 최기호)가 전개하는 ‘비비하우스’가 올 추동 시즌 한층 다양하고 특화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비비하우스’는 올 추동 시즌 일부 매장을 중대형 매장으로 리뉴얼하고, 취급 브랜드 수를 96개에서 47개 추가된 143개로 대폭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컨셉은 ‘리빙앤데코’와 ‘헬스앤뷰티’ 두 가지로 가져간다.

‘리빙앤데코’ 안에는 유아동 가구와 완구, 잡화, 발육관련 제품이 포함되며, ‘헬스앤뷰티’ 안에는 스킨케어와 수유, 임부복 관련 품목이 구성된다.

특히 완구의 경우 기존의 일반 플라스틱 교육용 완구가 아닌 목재제와 수재제품으로 구성된 친환경 프리미엄급 제품으로 차별화한다.

가구는 룸데코 형식으로 인테리어 소품과 함께 아기방 꾸미기를 제안할 계획이다.

현재 60개 매장 중 추동 시즌 15개 매장을 중대형 컨셉으로 리뉴얼 할 계획이며 리뉴얼한 매장의 경우 매장 이름도 변경 할 예정이다.

이 회사 임성진 팀장은 “올 추동 시즌 테스트 기간을 거쳐 다음 시즌 전 매장을 리뉴얼 할 계획이며, 브랜드 수가 많은 만큼 각각의 특성이 서로 부딪치지 않게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어패럴뉴스 2011년 5월 3일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