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베르따 디 까메리노, 채널별 맞춤 영업

한국패션협회 2012-09-17 00:00 조회수 아이콘 2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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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르따 디 까메리노, 채널별 맞춤 영업

 

슈페리어(대표 김성열)가 이번 시즌 런칭하는 ‘로베르따 디 까메리노’의 유통채널별 맞춤 영업전략을 편다.

유통채널별로 특화된 상품 구성 및 판촉효과 극대화를 위한 단계별 가격정책을 편다는 것. 이에 따라 마인드 에이지 30대를 타깃으로 감도를 높이고 화려한 컬러의 이탈리안 스포츠 캐주얼 컨셉의 상품을 제안한다.

이와 함께 슈페리어의 소싱 노하우를 접목, 합리적인 가격을 제안해 가두점에서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또 전속모델 박하선을 기용, 적극적인 스타마케팅으로 조기에 브랜드를 안착시킬 방침이다. 슈페리어는 올 연말까지 ‘로베르따 디 까메리노’ 매장 100개를 확보하고 25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잡고 공격적인 영업을 펼칠 계획이다.

2012년 9월 17일 패션채널 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