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트렌, 러시아 찍고 유럽行
| 샤트렌(대표 김원수)에서 전개하는 「샤트렌」이 러시아를 거점으로 유럽 시장에 진출한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 브랜드는 글로벌 전략의 일환으로 롯데백화점 모스크바점에 132㎡ 규모로 지난 8월 31일 오픈했다. 이번 매장을 계기로 러시아 패션시장에 대한 경험을 축적하고 모스크바를 중심으로 연방지역에 유통망을 확장할 계획이다. 배경일 「샤트렌」 본부장은 “러시아를 유럽진출의 거점으로 활용, 현재 추진 중인 해외시장 진출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샤트렌」은 러시아 내 고소득층을 공략해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매뉴얼로 매장을 꾸몄다. 전담 디스플레이팀을 파견해 상품 진열의 감도도 높였다. 상품의 80%는 한국과 동일하게 운영하고 20%는 러시아 러시아 현지인들의 기호에 맞춰 선별해 공급하고 있다. 런칭 초반이라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트렌디한 상품을 전면에 내세워 보다 세련되고 고급화시키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한편 「샤트렌」은 올해 240개 유통망에 15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책정했다. |
이전글
![]() |
1314FW SPORTS TREND |
|---|---|
다음글
![]() |
블루페페, 캐주얼라이징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