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슬리맨, '뉴맨' 스타일 제안

한국패션협회 2012-09-24 00:00 조회수 아이콘 2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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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슬리맨, '뉴맨' 스타일 제안


 
F&F(대표 김창수)의 계열사인 베네통코리아(대표 김창수)에서 신규 런칭한 남성복 「시슬리맨」이 ‘뉴맨’의 뉴 스타일을 제안한다. 스타일리스트 박만현과 함께 지난 16일 현대백화점 신촌점서 스타일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번 강연의 포커스는 뉴맨의 뉴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것이다. 포멀함을 캐주얼하게, 캐주얼을 포멀하게 뉴스타일링하는데 초점을 뒀다. 수트 스타일링에 있어서도 깅엄체크 셔츠와 글렌타탄체크 수트의 매치처럼 서로 다른 체크의 믹스 & 매치로 수트의 포멀함을 좀 더 캐주얼하게 보이도록 했다. 기본 노타이 컨셉으로 수트하면 면 떠오르는 딱딱함을 배제해 수트 스타일링의 전형성을 탈피했다.

캐주얼 스타일링을 할 때도 캐주얼 아웃터인트렌치, 야상점퍼, 피코트 등을 울 팬츠나 코팅데님팬츠와 매치해 모던한 세퍼레이트 스타일링을 연출한다.

「시슬리맨」은 잠재적 고객들과 초청한 스타일링 클래스를 앞으로도 이어갈 계획이다. 이 브랜드는 현대 신촌점을 비롯해 현대 목동점과 중동점, 롯데 영등포점 노원점 부산광복점 부산동래점 등 12개점에서 전개한다. 




 

2012년 9월 24일 패션비즈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