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 주얼리 사업까지 섭렵

한국패션협회 2012-09-26 00:00 조회수 아이콘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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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 주얼리 사업까지 섭렵



세정(대표 박순호)이 주얼리 사업에 뛰어들었다! 트래디셔널캐주얼 「헤리토리」와 아웃도어 「센터폴」을 런칭한데 이어 3번째 신규 조닝을 넓힌것. 주얼리와 액세서리 부문은 글로벌 브랜드에서도 단독 부티크 숍을 오픈 하는 등 파이를 확대해가고 있는 영역이다.

세정은 의류사업과 함께 주얼리 아이템에 집중한 단독 브랜드 런칭으로 효율집약적 프리미엄 브랜드를 준비중에 있다. 신설된 주얼리 사업부는 기업의 조직력 영업력을 집약시켜 현재 10여명 정도로 구성된다. 이와 함게 주얼리 전문 인력을 투자해 소프트웨어를 보강했다. 신규 주얼리 브랜드는 2013년 S/S 시즌 런칭 예정이며 백화점 중심 유통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2012년 9월 26일 패션비즈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