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 베라왕백 단독 런칭

한국패션협회 2012-10-09 00:00 조회수 아이콘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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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 베라왕백 단독 런칭

 

CJ오쇼핑(대표 이해선 CJmall.com)이 디자이너 베라왕의 손길이 닿은 「베라왕백」을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베라왕백」은 베라왕이 일러스트와 디자인 작업에 직접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그녀는 「베라왕백」의 일러스트와 디자인 작업을 통해 「베라왕」만의 고유한 아이덴티티를 표현하고 여성들의 오감을 만족시키는 상품을 만들었다. 「베라왕백」은 여자라면 누구나 꿈구는 로맨틱한 생활을 현실화해 그녀의 자존심을 보여주는 컬렉션으로 꼽힌다. 세계 패션의 중심으로 손꼽히는 뉴욕 소호거리의 「베라왕」 매장에 전시돼 새로운 핸드백 트렌드를 제안한다.

미국 셀러브리티들의 큰 호응을 얻은 것의 여세를 몰아 국내 최초 런칭 이전부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베라왕백」은 국내 런칭을 맞아 2012년 F/W와 내년 S/S 시즌에 활용할 수 있는 매디슨(Madison)과 소호(Soho) 라인을 내놓는다.

매디슨은 클래식한 사각형 디자인을 기반으로 형태의 변형이 자유로운 것이 특징이다. 핸드백 상단을 자신의 스타일에 맞게 조전 육각형 모양과 사각형 모양으로 변형할 수 있어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볼드한 하드 장식은 럭셔리한 분위기를 부각해 여성들의 스타일에 엣지를 더한다. 가방 앞면의 14K 금장 로고 장식이 「베라왕백」만의 멋스러운 분위기를 살려준다. 넉넉한 수납 공간은 물론 스트랩을 연결하면 숄더로 연출할 수 있어 실용성도 있다. 또 베지터블 소가죽을 천연 염색해 육안으로 한번에 확인되는 고급스러운 재질이 돋보인다.

트렌디한 느낌을 고스란히 담아낸 소호는 육각형 스타일의 닥터백이다. 아래 쪽으로 내려 갈수록 좁아지는 디자인은 트렌디하고 두꺼운 지퍼 부분이 핸드백에 포인트로 줘 시크하다. 모던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원한다면 핸드 타입으로 연출할 수 있고 화려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을 땐 스트랩을 연결해 매혹적인 느낌을 살릴 수 있다. 「베라왕」 로고 플래이트 행잉 장식이 브랜드만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하며 여자에게 은근한 자신감을 더해준다. 소호 역시 베지터블 고트가죽을 천연 염색해 샤이니한 광택감이 살아있다. 여성들에게 젊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더해준다.

「베라왕백」 관계자는 “천연염색한 소가죽은 자연스러운 컬러를 표현해 더욱 멋스럽다”며 “수작업을 거친 핸들 공정, 섬세한 마무리 봉재 등이 제품의 가치를 높여 여성 고객들의 욕구를 충족 시킬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한편 베라왕은 20년 이상의 디자이너 활동을 통해 예술적이고 모던한 스타일을 추구한다. 그녀만의 확고한 스타일로 많은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그녀는 뉴욕 출신의 패션 디자이너로서 23살 최연소 보그 패션 에디터가 됐고, 편집과 스타일리스트로서 16년간 왕성하게 활동한 뒤 1985년 「랄프로렌」의 여성 액세서리 수석 디자이너로 이름을 올렸다.

이후 1990년 첫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고 2000년 Ready-to-wear 컬렉션을 런칭, 의류 신발 가방은 물론 고급종이 출판산업에 까지 사업을 확장했다. 그녀는 2005년 미국디자인협회에서 ‘올해의 여성 디자이너’ 상을 받으며 럭셔리 브랜드로 입지를 굳혔다.

베라왕의 손길이 고스란히 담긴 「베라왕백」은 10월 13일 CJ오쇼핑(CJmall.com)에서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2012년 10월 9일 패션비즈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