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샵, 그래픽 아티스트와 협업
현우인터내셔날(대표 이종열)이 전개하는 여성 SPA 브랜드 ‘르샵’이 그래픽 아티스트 김용오(KYO)와 콜라보레이션 아이템을 출시했다.
‘르샵’은 올해 트렌드로 그래피티 디자인이 유행함에 따라 김용오씨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바로크 무드와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유로피안 컬처를 유니크한 감각으로 표현했다.
니트와 원피스 등 의류는 물론 가방 등 패션잡화에 적용한 제품을 9월 말부터 출시하기 시작했다.
실용적이고 트렌디한 아이템에 아트적인 그래픽을 적용한 제품들로 독자적인 개성을 찾는 고객들을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2012년 10월 10일 어패럴뉴스 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