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에프 (대표 김웅기)가 전개하는 「테이트」가 F/W 컬러 야상 점퍼를 선보였다. 2012년 「테이트 」야상은 밀리터리 코드의 컬러 뉘앙스만을 차용해 앞가슴과 등 부위에 배색으로 포인트를 주어 모던하게 표현했다. 무거워 보일 수 있는 디터쳐블 야상을 상체 쪽으로 배색 포인트를 사용해 모두 쉽게 착장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또한 양털 소재의 트리밍으로 보온성의 뛰어나 한겨울까지 입을 수 있다. 하프기장의 부담스럽지 않은 기장으로 활동성이 좋아 어떤 룩에도 매치해도 수월하게 스타일링하기 수월하다.
이 브랜드 관계자는 “2009년부터 핫트렌드로 떠올랐던 밀리터리 무드가 올해 메가 트렌드로 부상하면서 다양한 스타일의 야상 아이템을 제안한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시즌 「테이트」야상은 카키 레드 블루 베이지 4가지 컬러다. 사이즈는 85부터 105까지 유니섹스 스타일로 선보이며 전국 109개의 「테이트」 매장에서 판매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