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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대표 박순호)이 신규 브랜드 사업에 적극적이다. 아웃도어(「센터폴」 「피버그린」). TD(「헤리토리」) 등에 이어 이번엔 트래블 캐주얼 「엘코드(L’CODE)」를 런칭했다. 또 내년에는 주얼리 사업에도 뛰어들 예정이다.
가을 시즌 선보인 「엘코드」는 아웃도어의 캐주얼의 브릿지 시장을 공략한다. 가벼운 산행이 일상화된 점에서 착안해 불필요한 고기능성의 거품을 빼고 편안하게 입도록 ‘’레저 룩’에 초점을 맞췄다.
「엘코드」가 제안하는 브랜드 컨셉은 총 3가지로 라이프스타일(Lifestyle), 레저(Leisure), 리버티(Liberty) 등이다. 아웃도어뿐 아니라, 도심 속에서도 스타일리시함을 잃지 않으며 기능적인 디테일과 소재를 바탕으로 했다. 또 산길과 바다, 그리고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생활 레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TPO에 어울리도록 한다. 평상복으로도 크로스 코디네이션이 가능한 신개념 트레블 캐주얼을 추구하는 것이 특징.
안상우 「엘코드」 사업본부장은 “할인점에서 처음으로 전개하는 생활레저 캠핑 아웃도어에 포커스를 둔 브랜드로 실용성을 따지며 합리적 소비를 추구하는 35~45세대에 어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엘코드」는 이마트와 독점계약을 맺고 전용 브랜드로 전개하며 내녀까지 유통망을 30개점까지 늘릴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