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산행엔 '공유 스타일~'

한국패션협회 2012-10-17 00:00 조회수 아이콘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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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산행엔 '공유 스타일~'


 
F&F(대표 김창수)가 가을 단풍놀이 등 산행에 어울리는 「디스커버리」 '공유 스타일'을 제안한다. 「디스커버리」는 최근 공유 카탈로그를 공개해 블루 그린 레드 네이비로 제한한 컬러풀한 아웃도어 패션 스타일과 착장 팁을 전달했다. 컬러 블로킹을 활용한 트렌디한 스타일이 눈에 띈다. 상하의의 컬러 블로킹을 교차하는가 하면 컬러 블록이 포인트인 슬림 스타일 팬츠와 시원한 컬러의 점퍼, 아우터와 대비되는 강렬한 컬러 내피 등을 연출해 캐주얼하면서도 활동적인 스타일을 보여준다.

밤 낮으로 기온 차가 급격한 요즘과 같은 날씨에는 흡습 속건의 공기 투과력이 우수하면서도 보온성까지 우수한 아우터, 상의로 착용 가능한 이너와 팬츠 아이템에 대한 착장 팁을 알아 두면 좋다.

먼저 컬러의 선택 경우 그린, 레드와 같은 따뜻해 보이는 계열의 컬러 의상을 선택, 보는 이들로 하여금 따뜻함을 전해 주면서도 안정감 있는 착장 연출이 가능하다. 컬러 블로킹 의상을 선택할 시에는 너무 산만해 보이지 않도록 3~4 컬러 블로킹 이상의 의류는 피하는 것이 좋다.

보온성을 생각한다고 두껍게만 껴입는 것도 피해야 한다. 자칫 둔해보일 수 있으며 활동성에 저해 요소로 작용하기까지 한다. 퀼팅 처리 기법의 보온성을 높인 팬츠, 폴라폴리스 원단의 가벼운 티셔츠. 내피와 외피가 분리되는 아우터를 선택, 기온 변화에 언제든지 적응 가능한 아이템으로 준비하도록 한다.

여성의 경우 레깅스와 니트 소재의 스커트 등을 레이어드하면서 다운 베스트와 같은 아이템으로 연출한다면 보온성을 생각하면서도 슬림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디스커버리」 관계자는 “요즈음엔 아웃도어 의류라고 해서 기능적인 면에만 초점을 둔 아이템 보다는 스타일도 살릴 수 있고 기능적으로도 우수한 장점을 가진 아이템을 소비자들이 찾고 있다”며 “패턴, 컬러 블로킹과 같은 디테일을 알고 기능 아이템에 접근하면 한층 스타일을 살린 착장이 가능하다”고 팁을 전했다.




2012년 10월 17일 패션비즈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