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스페셜 에디션 출시

한국패션협회 2012-10-19 00:00 조회수 아이콘 1721

바로가기

 

뉴발란스, 스페셜 에디션 출시

 

이랜드월드(대표 박성경)의 ‘뉴발란스’가 영국 플림비 공장 설립 30주년을 기념해 스페셜 에디션 ‘576 커팅룸 팩’을 출시한다. 영국 플림비 공장은 1985년 찰스 왕세자 방문, 2004년 퀸즈 어워드 수상, 2011년 에드워드 왕자 방문 등 ‘뉴발란스’의 역사가 담긴 기념비적인 공장이다.

생산비 절감을 위해 제 3세계로 생산지를 이전하는 다른 기업과는 달리 ‘뉴발란스’의 기술력이 응집된 고품질의 신발을 만들기 위해 자국 내 생산을 유지하고 있다. 1982년 40명으로 시작한 플림비 공장은 현재 200여명의 근로자들이 한 주에 2만 8천 족 이상을 생산한다.

2012년 10월 19일 어패럴뉴스 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