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 발열내의 히트업 출시

한국패션협회 2012-10-19 00:00 조회수 아이콘 1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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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 발열내의 히트업 출시

 

쌍방울(대표 최제성)이 ‘트라이’의 발열내의 히트업을 출시했다.

2012년형 히트업은 마이크로 모달과 웜후레시 혼방 소재로 기능이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마이크로모달은 오스트리아 섬유 기업 렌징사의 대표 친환경 소재로 오스트리아에서 자생하는 너도밤나무가 주원료로 광택이 좋고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또 웜푸레시 소재는 쌍방울과 동일방직이 공동개발한 발열소재로 호흡하는 섬유로도 불리며 수분 흡수 및 열을 발산하는 보온효과에 탁월하다.

또한 히트업은 안티필링 공법을 사용, 보풀 생성을 줄여 내구성을 높였으며 향균, 소취 기능을 갖춰 겨울철 야외활동에 적합하다. 가격은 상하의 세트 기준 4~5만원선.

2012년 10월 19일 패션채널 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