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네트웍스(대표 김승동www.lsnetworks.co.kr)가 전개하는 스포츠 멀티숍 '웍앤톡' 대치점 매출이 7일간 1억대를 가볍게 넘기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7일간의 행사에서는 이곳의 핵심 브랜드인 「아디다스」 「프로스펙스」와 최근 트레킹 트렌드를 담은 슈즈 스틱 등 다양한 아웃도어 카테고리들이 판매를 촉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곳의 한 관계자는 "이 숍은 워킹, 하이킹, 트레킹, 트레블 등 다양한 라인을 갖췄을뿐만 아니라 도보 여행을 위한 1000여 브랜드로 구성돼있다"며 " 이번 대치점 매출에 대해 "'웍앤톡'의 첫 매장인 이곳은 최근 라이프 스타일을 겨냥한 제품들이 트렌드와 맞아 떨어지며 고객들에게 어필한 결과"라고 설명한다.
한편 90여개 국내외 아웃도어 브랜드가 집결돼 있는 이곳은 신발은 「머렐」 「하이텍」 「킨」 「컬럼비아」 「뉴발란스」 「잠발란」 「리복」 「프로스펙스」 등 국내외 워킹 및 등산 관련 상품이 주를 이루는 가운데 의류는 「아디다스」 아웃도어 라인, 「미즈노」 「몽벨」과 스웨덴 아웃도어 브랜드 「피크 퍼포먼스」도 입점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