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크, 친환경 마케팅 강화
패션랜드(대표 최익)가 전개하고 있는 영캐주얼 ‘무자크’가 가두점 볼륨 확장과 함께 친환경 기업 이미지 제고를 위해 마케팅 활동을 강화한다. 이 회사는 최근 대전점, 전주점과 안중점 등 3개 가두점을 잇달아 오픈했다.
이중 대전점에는 지난 8월 연수점에 첫 적용, 점주들뿐 아니라 바이어들에게도 큰 호응을 이끌어 낸 친환경 S.I(Shop Identity)를 적용했다. 대전점은 자연친화적이고 내추럴한 벽체 마감을 수작업 공정으로 진행했고, 소도구와 집기 또한 인위성을 최대한 배제했다. 친환경 S.I는 ‘무자크’가 향후 글로벌 SPA 브랜드로 안착할 수 있도록 정성적 기틀을 마련하는 한편 적극적인 환경보호 실천의지를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것으로 ‘SAVE The EARTH’를 핵심 가치로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 24일에는 환경재단 10주년 기념 후원의 날을 맞아 후원의 밤 행사에 자체 제작한 친환경 에코백을 기부했으며, 다음 달 중순부터는 전국 매장과 홈페이지(www.muzak.kr)를 통해 환경이벤트를 대대적으로 진행한다.
최익 패션랜드 대표는 “보다 쾌적한 환경을 후세에 전하는 것은 개인과 기업 모두의 의무”라며 “환경재단과 협력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2012년 10월 24일 어패럴뉴스 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