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커,「랙앤본」시그니처 슈즈를
제일모직(대표 박종우)의 뉴욕 컨템포러리 멀티숍 ‘블리커(BLEECKER)’에서 「랙앤본(Rag& Bone)」 시그니처 레더 스니커즈를 제안한다.
「랙앤본」은 브리티시 클래식 헤리티지와 뉴욕 소호의 워크웨어가 만나 클래식하지만 모던한 느낌의 브랜드다. 웨어러블한 뉴욕 스타일을 선보이는 가운데 뛰어난 디테일이 돋보이는 남성복을 전개하고 있다. ‘블리커’에서는 스프닝 시즌을 맞이해 70년대 East-LA의 Surfer Culture에서 영감을 받은 프레피룩과 함께 특유의 프레피 워크웨어를 연출하는 레더 스니커즈를 출시한다.
데님과 치노팬츠는 물론 쇼츠와의 매치와도 잘 어울린다. 컬러풀한 의상을 톤다운 시켜주는 화이트, 버건디 브라운(burgundy), 블랙 3가지 색상으로 나와 있다. 가격은 49만5000원
패션비즈 2012년 3월 14일 www.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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