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네트웍스, 中 美 해외 진출 가속화
LS네트웍스(대표 김승동)가 ‘몽벨’과 ‘프로스펙스’를 앞세워 해외 진출을 가속화한다.
LS네트웍스는 지난해 11월 중국 법인을 설립하고 베이징에 ‘몽벨’ 첫 매장 오픈한 것을 시작으로 이번 달 중국에 ‘몽벨’ 10호점을 개설한다. 이는 중국시장 진출 이래 빠른 성장세를 이와 함께 지난해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신발용품박람회(WSA)에 ‘프로스펙스’의 워킹화 W를 선보여 호평을 받아 미국 진출의 타진하고 있다.
또 이를 바탕으로 ‘프로스펙스’ 워킹화 13개 아이템을 내달 텍사스 오스틴에서 열리는 ‘더 러닝 이벤트’에 소개하고 내년 상반기 미국 네바다주 중심 워킹화 전문 매장에서 테스트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2012년 국내 아웃도어 시장 규모가 5조원, 중국 시장은 1조5,000억원대로 추정된다. 이는 중국 인구를 감안할 때 아직 초기시장으로 향후 성장세가 엄청날 것으로 예상, LS네트웍스는 중국의 초기 아웃도어 시장 선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2년 11월 7일 패션채널 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