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라왕백, 50분만에 80억!

한국패션협회 2012-11-09 00:00 조회수 아이콘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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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라왕백, 50분만에 80억!


 
CJ오쇼핑(대표 이해선)이 「베라왕백」 런칭으로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1차와 2차에 걸쳐 각각 판매한 메디슨백과 소호백이 모두 10억대 매출을 달성했기 때문. 지난 10월 공개한 메디슨백은 방송 39분만에, 소호백은 방송 51분 만에 각각 18억 8000만원의 수익을 달성해 업계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메디슨백은 당일 방송에서 7004개를 판매해 분당 4826만 원의 성과를 올려 CJ오쇼핑 사상 최대 분당효율을 기록했다. 소호백 또한 분당 3950만 원의 성과를 올리고 총 7502개를 판매하며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베라왕백」 공식계약 업체인 커먼웰스(대표 차상원) 관계자는 “첫 런칭 방송부터 소비자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여줘 10억을 훌쩍 넘는 억대 매출을 달성하고 성공적인 런칭을 이뤄냈다”며 “메디슨백 2차 방송에서도 큰 관심을 보여주신대 이어 소비자들의 호응에 보답할 수 있도록 소호 백 또한 2차 방송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베라왕백」의 메디슨백과 소호백은 미국 셀러브리티들의 큰 호응을 얻어 런칭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뿐만 아니라 한국 런칭 직전 패션피플로 알려진 유명 여배우들의 스테디셀러 아이템으로 알려져 시선을 끌었다.

메디슨백은 고급스럽고 클래식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형태의 변형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사각형 디자인을 기반으로 하며 육각형, 사각형 형태로 변형이 가능해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 할 수 있다. 소호백은 육각형 스타일의 닥터백으로 트렌디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아래 쪽으로 내려 갈수록 좁아지는 디자인은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더하고 두꺼운 지퍼부분이 핸드백에 포인트로 활용돼 시크한 느낌을 준다.






2012년 11월 9일 패션비즈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