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태순 회장, 신성통상 1조2천억 기업 육성

한국패션협회 2012-11-09 00:00 조회수 아이콘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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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순 회장, 신성통상 1조2천억 기업 육성

 

염태순 신성통상 회장이 오늘(9일) 열리는 ‘섬유의 날 기념식’에서 산업훈장의 최고 영예인 금탑 산업훈장을 수상한다.

염태순 회장은 지난 1983년 가나안상사를 창립한 이래 전 세계 가방, 텐츠 시장의 20% 이상의 물량을 수출하는 한편 신성통상을 인수하며 내수 시장에 진출, 신성통상을 매출 1조2,000억원의 기업으로 육성했다.

특히 신성통상은 국내 대표 패션기업으로 성장했는데 그 바탕에 염태순 회장의 개혁과 혁신의 마인드, 끊임없는 도전이 있기에 가능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올젠’, ‘지오지아’, ‘유니온베이’ 등 패션 브랜드의 안정적인 전개에 이어 관계사인 에이션패션을 통해 ‘폴햄’, ‘엠폴햄’, ‘팀스폴햄’을 런칭, 볼륨을 키웠다. 최근에는 글로벌 소싱력을 바탕으로 국내 SPA 브랜드 ‘탑텐’을 런칭, 국내패션의 자존심을 지키고 있다는 분석이다.

2012년 11월 9일 패션채널 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