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로렌, 브랜드 고급화로 성장세
세정(대표 박순호)이 ‘올리비아로렌’의 고급화 전략으로 이미지 반전에 성공했다.
‘올리비아로렌’의 고급화를 위해 프리미엄 라인을 출시했는데 이 라인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매출을 견인하고 있는 것.
세정은 이 같은 고급화 전략을 바탕으로 지난 10월말까지 누계 매출 1,500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매출목표의 72% 수준으로 이 같은 추세가 연말까지 이어진다면 올해 매출 목표 2,000억원은 무난하게 돌파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세정은 고급화 전략에 집중하는 한편 ‘올리비아로렌’의 아이덴티티를 확고히 할 수 있는 유통전략을 펼 계획이다.
또 이를 바탕으로 내년 ‘올리비아로렌’의 서브 브랜드로 아웃도어 컨셉의 ‘VV Olivia’ 런칭하는 것으로 비롯해 스와로브스키 라인 출시, ‘스팽스’와의 콜래보레이션, 액세서리 브랜드 런칭 등 사세를 확장할 방침이다.
2012년 11월 15일 패션채널 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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