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플린」 1분기 결과 성공적

한국패션협회 2012-04-09 05:21 조회수 아이콘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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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플린」 1분기 결과 성공적 

 
 

 

동의인터내셔널(대표 이철우)의「페이지플린」이 스프링 아우터 판매 호조로 1분기 좋은 성적표로 마무리 했다. 트렌드에 편승하기보다 브랜드 고유의 감성을 유지하는 디테일과 컬러, 실루엣 등을 살린 아이템이 매출 상승세 크게 기여하며 지난 1분기 목표였던 120억원을 무난하게 달성했다.

특히 카키, 브라운 일색의 타 브랜드 야상점퍼와는 차별화된 「페이지플린」의 상품은 파스텔 컬러, 레이스 디테일, 코쿤 실루엣 등 페미닌한 터치를 가미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러블리한 핑크 컬러, 후드 부분에 레이스 장식이 덧대진 야상점퍼는 출고된 4000장 중 무려 3645장이 판매됐고 이어 출시된 스프링 아우터 역시 출고된 1300장이 모두 판매되며 2차 리오더까지 진행됐다.

봄 아우터를 비롯한 「페이지플린」만의 오리진을 살린 상품들의 판매 호조로 롯데백화점 본점 잠실점 부산점을 비롯한 주요매장은 지속적으로 억대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3월 월매출을 살펴보면 본점은 2억1000만원, 잠실점은 1억3000만원, 부산점은 1억4000만원으로 전년대비 평균 30%나 매출이 늘었다.

이달에도 이같은 상승 무드를 이어가며 올해 100개점에서 55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한다.
 

패션비즈 2012년 4월9일 http://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