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잇세컨즈, KT워프 티셔츠 판매

한국패션협회 2012-11-21 00:00 조회수 아이콘 2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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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잇세컨즈, KT워프 티셔츠 판매

 

제일모직(대표 박종우)의 SPA 브랜드 ‘에잇세컨즈’가 한국통신의 LTE 브랜드 워프와 함께 ‘KT워프’ 티셔츠를 판매한다. 제일모직은 지난 8일부터 KT LTE 워프 문양을 새긴 티셔츠 판매를 시작했다. LTE 워프의 ‘빠름빠름빠름’ 이미지와 빠르게 변하는 패션을 대표하는 SPA가 잘 맞는다고 판단하고 협업을 결정했다.

티셔츠는 오승철 작가의 호랑이 캐릭터와 백재중 작가의 로봇 캐릭터를 LTE 워프의 빨간색 불꽃 문양과 합성한 그림을 담고 있다. ‘에잇세컨즈’는 강남점, 가로수길점, 명동점, IFC몰점, 영등포타임스퀘어점 등 워프 티셔츠를 파는 플래그십 매장에는 인테리어 데코레이션에도 이 디자인을 일부 적용했다. 가격은 2만9천9백원.

‘에잇세컨즈’ 안선진 사업부장은 “워프 티셔츠에 대한 고객 반응도 좋은 편이어서 향후 다양한 사업자와 협업 해 새로운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에잇세컨즈’는 ‘워프’ 티셔츠 출시를 기념해 페이스북에 사연을 남긴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티셔츠, 디지털카메라, 패딩점퍼 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2012년 11월 21일 어패럴뉴스 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