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신월드(대표 이윤신)의 ‘더블유몰’이 송년 성원 감사 페스티벌을 예년보다 일주일 앞당긴 지난 23일부터 진행했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겨울상품 단독기획전으로 아동복 ‘쁘렝땅’의 팬츠와 재킷을 6~7만원, 여성복 ‘스위트 숲’의 원피스와 코트를 4만9천~5만9천원에서 각각 판매한다. 또 ‘더틸버리’, ‘매긴나잇브리지’, ‘CC콜렉트’ 등도 참가해 5만9천원에 균일가 판매를 진행한다.
컬러풀 캐주얼 대전에서는 ‘애스크’, ‘도크’가 아우터를 1만원대에 선보이며 ‘엘비와 니’의 점퍼와 패딩을 1만원에 판매한다. 남성 캐릭터는 ‘지이크파렌하이트’가 점퍼와 코트를 각각 9만9천원, 재킷 6만9천원 등 최대 80% 할인한다.
행사기간 당일 30만원, 6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상품교환권 1만원, 2만원을 증정하며, 롯데카드와 현대카드에서 사은품을 제공한다. 원신월드 기획 홍보팀 조성원 부장은 “겨울 아우터의 수요가 증가하는 만큼 작년에 비해 일찍 송년 행사를 진행, 저렴한 가격에 상품을 공급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2년 11월 26일 어패럴뉴스 www.app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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