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록스, 겨울 방한슈즈 완판 행진
크록스코리아(대표 이남수)가 겨울을 맞아 출시한 ‘크록스’의 퍼(Fur) 부츠, 슬리퍼 등 방한 슈즈가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시즌 첫 선을 보인 초경량 퍼 부츠 ‘수퍼몰디드 커프드 퍼프 부츠’는 출시 한달여 만에 1차 물량을 완판하며 인기를 얻었다.
또 ‘크록스’의 키즈 방한부츠 ‘크록밴드 2.5 거스트 부츠’는 지난 22일 오픈마켓 옥션이 진행한 기획전에서 이벤트를 시작한지 2분 만에 300개 수량이 모두 매진됐다. ‘크록스’의 방한 제품은 가볍고 쿠션감이 뛰어난 크로슬라이트 소재를 사용해 착화감과 보온성, 미끄럼방지 기능을 두루 갖춰 호응을 얻고 있다.
신성아 마케팅 이사는 “강추위와 함께 ‘크록스’의 퍼 제품에 대한 반응이 빠르게 오고 있다. 연말까지 2~3차례에 걸쳐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 합리적인 가격의 방한슈즈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2년 11월 28일 패션채널 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