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베이드파리, 내년 브랜드 볼륨화
신원(대표 박성철)이 내년 ‘이사베이드파리’를 공격적으로 볼륨화한다.
이에 따라 올 연말까지 ‘이사베이드파리’의 매장수를 120개로, 내년 170개로 확대하고 매출 목표도 올해 보다 70% 가량 높은 500억원으로 잡았다.
신원은 체계적인 생산 시스템과 해외 소싱력을 바탕으로 퀄리티와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이 같은 계획을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이사베이드파리’는 이번 시즌 페미닌하고 시크한 유럽 감성의 커리어 감성 캐주얼로 컨셉을 전환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012년 11월 29일 패션채널 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