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티카, 장대점, 5일만에 1억

한국패션협회 2012-11-30 00:00 조회수 아이콘 1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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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티카, 장대점, 5일만에 1억


 
아마넥스(대표 최병구)에서 전개하는 아웃도어 「노티카」가 최근 오픈한 대전 장대점이 5일 만에 매출 1억원을 올려 가두 상권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다. 올 하반기 새롭게 런칭한 이 브랜드는 현대백화점 목동점과 신촌점 천호점 주로 백화점서 영업을 해오다 이달 들어 로드숍을 열기 시작했다.

용인 죽전점을 시작으로 휘경동 본사 직영점과 대전 장대점 등을 추가로 오픈한 것. 이 가운데 장대점이 하루 평균 2000만원대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급격히 기온이 떨어지고 겨울 시즌이 시작되면서 보온성이 좋은 아우터가 많이 팔리면서 매출이 뛰었다.

「노티카」의 주력 아이템은 기능성과 패션성이 조화롭게 믹스된 라인이다. 일상생활에서도 캐주얼 스타일로 편안하게 활용할 수 있어 실용적인 상품군이다. 또 기능성 소재와 입체패턴 등으로 전문성을 강화한 아웃도어 라인도 매출을 견인하고 있다.

한편 「노티카」는 일산 그랜드백화점과 진주점, 양재하이브랜드의 신규 오픈을 앞두고 있다. 


 

2012년 11월 30일 패션비즈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