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커버리, 리오더 이어져!

한국패션협회 2012-12-03 00:00 조회수 아이콘 1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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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커버리, 리오더 이어져!


 

최근 F&F(대표 김창수)에서 전개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하 디스커버리)」이 계속되는 리오더 건으로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런칭 두달만에 물량이 없어서 판매가 안될 정도로 주문행렬이 이어지는 것. 날씨가 추워진 탓도 있지만 PPL 등의 마케팅 효과가 꾸준히 성과를 보여 현재 7스타일의 패딩점퍼와 로고티셔츠, 후드가디건이 완판됐다.

9월 말 SBS ‘런닝맨’ 출연진이 입은 로고티셔츠가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완판, 이어 10월 말 KBS ‘개그콘서트 – 거지의 품격’에서 김지민이 착용한 다운점퍼는 방영 3일만에 400장 판매를 달성했다. 통상적으로 일반브랜드에서는 한달 만에 보는 효과를 단기간에 성취한 것이다.

손광익 「디스커버리」사업본부장은 “ PPL효과에 탄력을 받아 기존 20-50대의 소비자층은 물론 최근에는 10대 소비자층이 반응을 보이기 시작해 매장 출입이 잦아졌다. 주요 상권의 매출도 호조를 띄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디스커버리」는 기존 서울 상권 6개점, 지방 26개점에 이어 12월에 4개점을 오픈하며, 내년 1월에는 유통망을 대거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FUN’한 요소를 주기위해 강남매장에는 실제 사람크기에 우주인을 배치하고 모든 매장에「디스커버리」의 지구판을 설치, 잡화 라인도 소량 보강한다.

「디스커버리」의 상품 구성은 정통 등산복 아웃도어 30% 스포츠 액티비티를 강조한 라인 30% 캐주얼 30% 시그니처 10%로 구성한다. 시그니처 라인은 워터스포츠나 사이클링, 윈터스포츠처럼 특수한 스포츠웨어다. 따라서「디스커버리」는 비수기 없이 사계절 내내 꾸준한 수요를 유지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디스커버리」는 이러한 고공행진에 힘입어 패션비즈 12월호에 게재된 ‘2013년을 이끌 유망브랜드’ 아웃도어 부문 3위에 오르며 새해가 더 기대되는 브랜드로 주목 받고 있다.





 
 
 
 
 
 
 
 
 
 
 
 
 
 
 
 
 
2012년 12월 3일 패션비즈 www.fashionbiz.co.kr